원어민 필수 표현 아카이브

매일 쓰는 진짜 영어,
구동사 뉘앙스 마스터하기

단순 암기로는 이해할 수 없는 전치사·부사의 비밀.
상황별 미묘한 의미 차이와 살아있는 예문으로 구동사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드세요.

VERB 01 Pick up

상황에 따라 뜻이 계속 바뀌는 다의어 'Pick up' 핵심 의미

미드나 유튜브 영상을 보다 보면 pick up이라는 표현이 정말 자주 등장한다는 걸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? 어떤 장면에서는 바닥에 떨어진 펜을 집어 드는 행동을 묘사하고, 또 다른 장면에서는 공항에서 누군가를 데리러 간다고 쓰이고, 대화 중에는 기술을 배운 걸 표현하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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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02 Hang out

성인이 되어서도 "놀다"를 'Play'라고 쓰면 안 되는 이유

성인이 된 이후에도 "놀다"를 영어로 옮기려 할 때 본능적으로 play를 떠올리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. 원어민 친구에게 "Do you want to play this weekend?"라고 한다면 애처럼 뛰어놀자는 의미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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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03 Drop by

"잠깐 들를게"를 Visit으로 쓰면 원어민이 부담스러워하는 이유

친구 집 근처를 지나가다가 "잠깐 들러도 돼?"라고 말하고 싶을 때 visit을 쓰면 상대방이 격식을 차려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낍니다. 가볍게 들를 때는 이 표현을 쓰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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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04 Call off

미루다(Put off)와 취소하다(Call off), 헷갈리면 큰일 나는 이유

중요한 미팅 전날 밤, 일정이 미뤄진 것인지 완전히 없어진 것인지 명확히 전달하지 않으면 큰 혼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. 두 표현의 명확한 차이를 업무 현장에서 구분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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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05 Run into

옛 친구를 마주칠 때와 문제에 부딪힐 때 똑같이 'Run into'를 쓰는 이유

길을 걷다 우연히 친구를 만날 때와 예상치 못한 문제에 맞닥뜨릴 때 영어로는 똑같이 run into를 씁니다. 어원을 파고들면 두 의미가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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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06 Look into

Find out vs Look into — 원어민이 느끼는 전혀 다른 무게감

단순히 사실을 파악하는 것과 내부를 깊이 들여다보며 속사정까지 파헤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. 두 표현에서 원어민이 느끼는 온도 차이를 비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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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07 Get over

"그 사람 아직도 못 잊었어?" 한 문장으로 끝내는 'Get over'

이별의 아픔이나 힘든 시련을 아직 털어내지 못했다는 감정을 간결하게 표현할 때 원어민들이 즐겨 쓰는 마법 같은 구동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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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08 Come across

"우연히 발견하다"와 "인상을 주다" — Come across 완벽 정리

물건을 우연히 발견할 때와 타인에게 특정한 인상을 풍길 때 왜 같은 표현을 쓰는지, 그 숨겨진 어원의 비밀을 확인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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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09 Bring up

회의 중 화제를 꺼낼 때부터 아이를 키울 때까지 하나로 통하는 'Bring up'

회의 중에 상사가 지난달 실수를 꺼낼 때, 오랫동안 키워온 자녀가 독립할 때, 그리고 뱃멀미로 고생할 때 모두 쓰이는 bring up의 핵심 어원을 파헤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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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B 10 Take over

업무 인수인계부터 기업 인수까지 하나로 통하는 'Take over'

업무를 이어받거나 기업을 인수하고, 냄새가 공간을 가득 채우는 상황 등 물리적 장악의 이미지를 가진 take over의 모든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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